퍼온 곳 : 네이버 블로거 ─Re Start (키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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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나이트가서 미친듯이 춤추다가 마지막 인사가 하도 자주 나오길래 검색해보았다.
특별나게 어려운 부분은 없지만 (빅뱅이 간추려서 하는 동작으로 따라해야지만 어렵지 않겠지... =ㅅ=)
열심히 하기엔 내 몸이 굳어서 이거 왜 구했을까라는 생각도 가끔 든다.
하지만 참 재밌는 안무이다. 외워두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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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6 11:06 2008/08/2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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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_ <;
티파니 움짤!

오오 ~ 빛난다 o(≥ㅂ≤)o


사실 처음부터 딱 내 스타일이야~!
하악하악 ♡

엣헴 흠흠... ㆀ
뭐 그런건 둘째치고 마비노기가 제대로 한 건 올려주셨다 =ㅅ =;
이런 깜찍 발랄 생기넘치고 귀여워 죽을 것 같은 뮤직비디오라니

  \(^  o^) / 와아~

마비노기 홈피에도 따로 스페셜 페이지가 있더구만, 대문에서 딱 나와 > <; 요거 클릭 → Fantasy Life with Tiffany


" It's fantastic! " 가사


그리고 여기서부터는 티파니 사진들!  하악하악; 너무 예쁘다 +_+;
TiFFaNyTiFFaNyTiFFaNy
TiFFaNyTiFFaNyTiFF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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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6 10:00 2008/08/2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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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 난 대체 어디서 알게 되었을까?
만약 이렇게 슬픈 노래였다는 것을 알았다면 아예 알려고 하지도 않았을거야.

아마도, 멀리 떠나갔어야 할 그 사람이
남은 사람에게 해줄 수밖에 없는 이야기라고

그렇게 쉽게 잊을 거였다면 사랑하지도 않았을 거라고 말해도 모르겠지.
하지만 잊지 않는다고 해서 그 기억, 추억만에 매달려 사는 것도 아니라는 건 알고 있을지도...
차라리 잊지 말라고 말할 수 있다면 좋으련만 ^^...
 
자꾸 생각이 나거든 그냥 웃어버려
그런 후에도 견디기 힘들면 마구 나를 욕해
혼자 자신이 없거든 누군가를 찾아
혹시 그러다 새로운 사람을 알게될 지 몰라

지나간 세월이 후회가 되거든 서툰 연습이었다 생각해
그래도 여전히 날 보고 싶을 땐 한번쯤 울어줘

우리 잊는게 말처럼 쉽지 않을 거라는 걸 알지만
이해해줘 내가 먼저 너의 곁을 떠날순 없다는 걸

니가 제자리를 찾을 때까지는 난 도저히 널 떠날 수 없어

우리 잊는게 어쩌면 너무 오래 걸릴지도 모르지만
이해해 내가 먼저 너의 곁을 떠날순 없다는 걸
잊는게 죽어도 네겐 힘든 일이겠지만

우리 잊는게 어쩌면 너무 오래 걸릴지도 모르지만
이해해 내가 먼저 너의 곁을 떠날순 없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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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4 03:09 2008/08/24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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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 정전이 오래가는 바람에 수서역까지 나가서 PC 방에 들렸다.
언제나 그렇지만 마땅히 할만한 게 없어서, 네이트 온 로그인 해놓고,
스타 서너판 하고 나서 무얼 할까 고민하다가 오랫만에 라그라로크에 접속했다.

계정을 이리 저리 긁어서 KNIGHT로 피라미드의 소 밭으로 뛰어가서 잠시 놀아주었다.
風 엘리멘털 + 각성 + 피씨방 버프 + 피어스 난사로 간만에 레벨을 올렸다. (드디어 70이다... -_-)

그런데 소밭에 거슬리는 녀석이 있어서 잡아보았더니
이상한 카드 같은 걸 떨구는 거다...

근데 이상해... -_-; 글자 이 카드, 글자 년 카드 ...
응? '이', '년' .... 뭐지? -ㅅ-;;;;

나중에 글자 주 카드 주어서 오해는 풀렸지만... 후훗...
어떻게 두 카드가 같이 나와서 난감한 오해를 하게 하나요? ㅋ

그나저나 6주년 이벤트 중이었구나...
이거 원 이제는 신경을 안쓰니 이벤트를 하는지도 모르겠네 히히...

그나저나 '푸어링' 좀 귀여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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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4 02:52 2008/08/24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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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릴 ★ 란카


마크로스 프론티어
Single " Lion "

← 간지나는 쉐릴의 사인과
귀여움이 묻어나는 란카의 사인~

애니에서
작화 붕괴랄까,
인물에 신경을 쓰지 않는달까...
망가진 란카나 쉐릴의 모습이
확실히 이런 모습이란 거! X o X

앨범 특전인 카드인 듯 하다.

사야하는데, 지르질 못했다 ^^;

어쨋든 마크로스의 명성처럼
음악하나는 정말 끝내주는구나!

칸노 요코 최고! 참 좋다. ^0^


2번째 OP과 ED이 모두 수록됐다.

ライオン은 듀엣 오프닝곡이고
ノーザンクロス는 쉐릴의
엔딩 곡이다.

정말 May'n의 성숙하고도 멋진 목소리는 나를 전율 속으로 흠뻑 빠져들게 만들어주었다 후훗...
란카의 목소리랑 대비된다고 할까
역시 여왕님같은 느낌 ~ ♡


" ライオン == Lion " 가사 보기!

" ノーザンクロス == Northern Cross " 가사 보기!

라이온 자켓;

음... 역시 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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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4 00:26 2008/08/24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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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 포즈

간지 포즈 - ★

한동안 노래방에 가지 못했던 반동작용인가 ^0^
이번 주말에 연속 이틀을 노래방을 가게 되었다.

First, 8월 9일 금요일 정자역 어딘가의 노래방 ATTACK ~ !!! with 지찬
[김진표]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이기찬] 사랑했어요
[대성] 날 봐 귀순
[Mc Sniper] For you
[Brown Eyes] 가지마 가지마
[태사자] 타임
[이정] 그대만 보며
[YARN] 그래서 그대는
[MR. BIG] To be with you
[빅뱅] 마지막 인사
[컨츄리꼬꼬] 오 마이 줄리아
[녹색지대] 준비없는 이별
[전람회] 취중진담
[송골매] 어쩌다 마주친 그대
[1TYM] One Love
[프리스타일] 수취인 불명

Second, 8월 10일 토요일 야탑 COCO 노래방 ATTACK ~ !!! with 강민선배
[투투] 일과 이분의 일
[서태지 & Boys] 지킬박사와 하이드
[윤도현밴드] 사랑.Two
[이승환] 좋은 날
[ART] 슬픈 얼굴
[노이즈] 상상 속의 너
[정경화] 지상에서 영원으로
[GOD] 어머님께
[Mc Sniper] For you
[서태지 & Boys] Free Style
[MLTR] 25 Minites
[김진표] Fly (왜 그렇게 사나요)
[이승기] 착한 거짓말
[정연준] 파일럿(하늘 끝까지)
[L'Arc~en~Ciel] Driver's High
[K2] 잃어버린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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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1 13:13 2008/08/1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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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다시 찾아온 지름신 ^^@

2006년 9월 말에 핸드폰을 구입한지로 1년 11개월째였다.
나의 B540, 이름하야 효리폰이 아프다고 하기 시작 -_ -;
전면부 액정 덕택에 빠른 배터리 소모율을 자랑하기 시작한 거다.
그래서 애니콜 서비스센터에 가보았더니, 액정 교체에 5만원 가량 든다고 이야기 하더군~

결국 어제 강남역까지 뛰어가서 새로운 Brand New !
매번 Anycall만 썼었는데, 며칠 핸드폰 검색하다가 보니,
마음에 드는 '햅틱'은 상태 안좋다고 하고 터치폰 자체는 그리 절실하지도 않았고,
'소울'은 액정에 불 꺼졌을 때의 계란같은 아픈 모습이 별로 나에게 어필하지 못했다.
나머지 라인 중에서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 폰들은 모두 Minor 라인이라 안정감이 있질 못했다.

그래서~
생애 처음으로 Cyon을 쓰기로 결정했다.
그것은 무려~ BLACK LABEL SERIES No.3 "SECRET" !!!
오드리 햅번의 TV 광고도 눈에 선한데다가, 강력하다고 선전하는 BODY, 그리고 수려한 미관에 빠져버렸다 @_@

가격을 얼마 주고 샀는지는 비밀에 붙이겠다.
싸게 사지 못했으니 숨기고 싶다고 생각하는 거다 -0-;
뭐 사실 그 가격을 낸다고 생각해도 나는 충분히 만족할 수 있었으니까 신청을 했던 것이고,
내 형편상 지불하지 못할 금액도 아니었으니까 그걸로 충분하다고 선을 그어버렸다 +_+

제일 불안했던 부분인 SK의 통합 메시지함이 수정이 된건지,
역시 내가 뽑아서 좋은 기기를 받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문자쓰는데 불편함은 없어서 다행이다 ^^
(그렇지만 천지인이 아니라서 그런지 문자쓰는데 시간은 좀 걸리네 ^^;)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핸드폰을 바꾸었으니 다음에는 컴퓨터인가 +_+

아, 그러고보니 24개월 약정 때문에 출고가 71만원이 아니라 56만원인가 들었다...
그래도 "SLIM H" 보다는 적게 들었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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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5 22:50 2008/08/05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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