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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21  시간 때우는 장소 +_+;

시간 때우는 장소 +_+;

책상 -0-;

- 작업 공간 -

성남에서 일하기 시작한 뒤 한동안은 집에서의 다녔었지만,
올초부터는 부대 안의 숙소에서 출퇴근 중이다. ^^: (집에는 가끔씩~)

거의 모든 시간을 이 곳에서 보내다보니 투자하는 돈도 한 두푼이 아니고, 사다놓은 물건도 한 두개가 아니다.

방이 2인용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두 명이서 살고 있는지라 공간 분배에 있어서 문제가 많지만, 선배가 많이 편의를 봐주고 있는지라 정말 여유롭게 살고 있다. (그래도 1인실이라 좁기는 하다. 얼른 새 숙소 지어줘!)

내 생활에서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컴퓨터인지라, 관련 기기부터 설명을 하자면, 우선 가운데에서 떡하니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녀석은 삼성家 싱크마스터 22인치 LCD 모니터이다. (근 42만원) 모니터의 왼편으로 보이는 것이 외삼촌에게서 얻어온 (140만원이나 주고...) 삼성家 노트북...; 현재 데스크탑이 아니라는 소리다. 모니터 연결해서 쓰고 있다. 어떻게 보면 그냥 본체 취급이다. 모니터 오른편에는 BonoBoss의 진공관 2.1 ch 메인 우퍼 스피커이고 두 개의 스피커는 책장에 고이 올라가 있다. 마우스는 로지텍 무선 마우스이고... MS社 USB 키보드도 장만해서 현재는 마치 데스크탑인양 사용하고 있다. Spec이 좋지 않은 지라 고기능 프로그램은 되도록 자제하고 있다. ㅠㅠ;

책들은 오른편 아래 쪽의 책장에 쌓아두고 있는 편이다. 즉, 책을 잘 안본다 -_ -; 물론 그 쪽에 많이 쌓여있는 만화책은 자주 보는 편이다. 근래에는 대부분 일어 원판만을 구입해서 저곳에 쌓여있는 만화책은 100% 원서들뿐이다.

보통은 키보드를 치우고서 공부를 한다. 물론 지금 현재 책상에 펴져있는 신문은 설정용... ( _ _);

방 전체의 사진은 절대 안 올린다. -0-; 너무 어지럽기도 하거니와 둘이서 사는지라 프라이버시 문제도 있고 쿨럭;
그나저나 1인용 방에 두 사람씩이나 들어가서 살라고 하는 악덕 인사처... -_ -; 정말 싫어 -0-;
나 혼자 따로 방 받게 되면 지금 저걸로 끝나진 않을거다. 완전 난리날 듯 ㅋㅋㅋ; 책장부터 구해야할거다 ㅋ;
2008/07/21 11:58 2008/07/21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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